직업훈련중교육중 시간을 내서찾아간 한라복지관
본인들도 힘들지만 남은 돕는다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청소도 하고
하루의 황금같은 시간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 가슴따뜻한 마음...............
그무엇보다도 고귀한 마음이 아닐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또 찾아오고 싶다는 말을 뒤로하고.............
봉사는 남보다도 자기자신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요.
학생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.